[다이어트 성공후기]”헬스 3일 컷이었던 내가, 지금은 줌바 강사?!” 혜수 씨의 마법 같은 인생 역전기

“헬스 3일 컷이었던 내가, 지금은 줌바 강사

안녕하세요! 의정부 다이어트의 기적, 이그녹스 줌바입니다. 💃오늘은 이그녹스의 역사에 남을 만한 아주 특별한 회원님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술을 너무 사랑해 ‘술을 끊을 수 없으니 운동이라도 하자’며 찾아오셨던 김혜수 회원님! 지금은 무려 줌바 강사가 되어 제2의 삶을 살고 계신데요. 그녀의 에너지 넘치는 인터뷰, 지금 시작합니다!

Q1. 줌바와의 운명적인 첫 만남?


혜수 님: “맞아요. 제가 술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이 걷잡을 수 없이 찌는데 술은 절대 못 끊겠더라고요. ‘그래, 술을 못 끊으면 운동이라도 해서 유지라도 하자!’라는 막연하고도 절박한(?) 마음으로 시작했죠.”

Q3. 직장인 혜수 씨에게 줌바는 어떤 존재였나요?


혜수 님: “처음엔 다이어트가 목적이었지만, 줌바의 매력에 완전히 매료되어 버렸어요. 결국 자격증까지 따게 됐고 지금은 강사로 활동 중입니다. 줌바 덕분에 제2의 인생을 찾은 셈이죠. 제 경험이 너무 소중해서, 더 많은 분께 이 자신감을 나눠드리고 싶어 추천하고 다닙니다.”

Q5. ‘작심삼일’ 대표 주자였다는 고백, 사실인가요?

혜수 님: “창피하지만, 예전에 헬스장 1달 등록하고 딱 3일 나갔던 적이 있어요(웃음). 그런 제가 유일하게 싫증 내지 않고 계속하게 된 피트니스가 바로 줌바입니다. 작심삼일을 이기게 해주는 힘이 있어요.

혹시 아직도 ‘줌바는 아줌마들이나 하는 거 아냐?’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일단 한번 와보시라고 강력하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건 진짜입니다!”

이그녹스의 자랑, 혜수 님! 처음 쑥스럽게 상담받으시던 모습이 선한데, 이제는 누군가에게 에너지를 전달하는 강사님이 되셨다니 정말 감동적입니다.

혜수 님의 스토리는 우리에게 말해줍니다. **”어떤 목적으로 시작했든 중요하지 않다. 일단 즐기면 인생이 바뀐다”**는 것을요!

2018년도 성공 후기 블로그에서 옮겨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