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맞이 밀롱가 DJ]숲의 고요를 깨우는 달빛의 선율, DJ 테리우스를 소개합니다

“익숙한 편안함 속에 피어나는 감각적 변주, 당신의 심장 소리를 읽는 단짠단짠의 미학”

달빛의 정취와 탱고의 선율이 만나는 특별한 시간, 편안함을 만드는 마법 같은 탱고 음악을 선사해줄 DJ 테리우스(Therius) 님을 소개합니다.

1.춤의 심연에서 길어 올린 디제잉의 시작

4년 전, 아르헨티나 탱고라는 거대한 바다에 발을 들인 이후 그는 단순한 무용수를 넘어 음악 그 자체가 되기를 꿈꿨습니다. 춤이 주는 희열과 음악이 주는 감동이 만나는 접점을 찾기 위해 고민하던 중, 아내의 따뜻한 권유는 그를 새로운 도전으로 이끌었습니다.


2.국경을 넘어 증명된 감각, 25회 이상의 실전 기록

큰 페스티벌의 화려한 무대부터 정겨운 로컬 밀롱가까지, 다양한 현장에서 단련된 그의 노련함은 이번 숲 밀롱가의 ‘달맞이’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3.’단짠단짠’의 미학, 지루할 틈 없는 감정의 파도

달콤한 유혹(단): 춤을 추고 싶게 만드는 친숙하고 아름다운 멜로디로 댄서들을 플로어로 초대합니다.

강렬한 자극(짠): 적절한 타이밍에 터져 나오는 리드미컬한 곡들은 멈춰있던 세포 하나하나를 깨우며 춤의 몰입도를 극대화합니다.


4.편안함이 만드는 마법, “그저 듣기만 해도 좋은 순간”


5.달맞이 밀롱가, 숲과 달빛 그리고 당신을 위하여

경력: 탱고 입문 4년, 디제잉 경력 2년 (알렉스 선생님 사사)

활동: 국내외 밀롱가 25회 이상 디제잉, 중국 광저우 탱고 페스티벌 초청 디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