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고 수업후기] “네가 아파야 내가 안다”, 웃음꽃 피어난 역지사지 탱고

명절 연휴 바로 다음 날이라 몸도 마음도 조금은 무거울 법한 저녁이었지만, 이그녹스 스튜디오의 공기는 여느 때보다 설렘으로 가득했습니다. 비록 연휴 일정으로 빈자리가 조금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신 분들의 에너지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밀도 높고 즐거운 7주차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 콤비네이션 시퀀스: “하나씩은 쉬운데, 합치면 왜 이럴까요?”

🎠 깔레씨따(Calesita): 팔로워의 축을 지키는 섬세한 배려

🔄 역지사지: “남자들끼리 한번 해보시겠어요?”

🌟 번외편: 세온님과 더욱님의 유쾌한 도전

🖼️ 이그녹스의 풍경: 기다림과 추억이 머무는 곳

맺음말

맺음말

7주 차, 이제 우리는 기술을 넘어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리드하는 만큼 상대가 힘들 수 있음을 깨닫고, 내가 팔로잉하는 만큼 상대가 노력하고 있음을 이해하는 시간.

배움의 속도는 저마다 다르지만, 함께 웃으며 걷는 이 길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남은 주차도 이 행복한 에너지를 이어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