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의 첫 호흡, 이그녹스에서 나누는 따스한 포옹

2026년 01월 이그녹스 밀롱가는

차가운 겨울바람이 창가를 스치는 계절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아브라소(Abrazo)**가 머무는 이곳, 이그녹스의 마루는 벌써부터 기분 좋은 온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은 늘 설렘과 동시에 묘한 긴장감을 가져다주곤 하지요. 그 긴장을 잠시 내려놓고, 오직 따스함 속에서 쉼과 힐링을 느끼실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거창한 약속보다는 부드러운 선율에 몸을 맡기고, 서로의 호흡에 귀를 기울이며 진심 어린 마음을 나누는 밤이 되었으면 합니다.

IGNOX MILONGA

2026년의 첫 번째 밀롱가, 이그녹스에서 당신과 함께 소중한 첫 발걸음을 떼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나누는 따뜻한 눈빛과 위로가 올 한 해 여러분의 삶에 작은 등불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Upcoming Schedule (향후 일정)


날짜구분참가비
01.23 (금)초급 밀롱가10,000원
02.07 (토)정기 밀롱가13,000원
02.21 (토)정기 밀롱가13,000원
02.27 (금)초급 밀롱가10,000원



밀롱가 상세 안내

  • 일시: 2026년 1월 17일 (토) 오후 7:00 ~ 11:00
  • DJ: 뱅 상 (Vincent)
  • 입금처: 농협 356-1026-1068-33 (손윤이)
  • 문의: Org. uniya | 010-4759-9540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